가상의

August 29, 2016

제16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네마프 2016)The 16th Seoul International NewMedia Festival (NeMaf 2016) 2016_0804 ▶ 2016_0812

 

초대일시 / 2016_0804_목요일_07:00pm_SMIT 시네마

최영준 「라이브 코딩 2016 Live Coding 2016」

주최 /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주관 / 제16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집행위원회후원 / 서울시_서울문화재단_마포구_서교예술실험센터인디스페이스_한국영상자료원_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온라인 예매(7월29일~8월12일)뉴미디어대안영화제(인디스페이스) / 맥스무비_예스24뉴미디어아트전시제 / 티멧몬스터현장예매(8월4일~8월12일)뉴미디어대안영화제(인디스페이스)뉴미디어아트전시제

 

아트스페이스 오ART SPACE O서울 마포구 서교동 377-2번지 B1Tel. 070.7558.4994www.artspaceo.com

 

뉴미디어복합예술제- 영화와 미술을 직접 작가와 네트워크하며 체험하다 ● '뉴미디어복합예술제'에서는 영화, 미술 예술가들과 대중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관객들이 뉴미디어아트에 대해 배워보는 Mix Media Lab 워크숍을 비롯하여 작가네트워크의 밤, 뉴미디어아트 토크 프로그램, 네마프 수상작 스크리닝전, 아티스트 랩 등 풍성한 행사가 관객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16 네마프 슬로건- 가상의 정치 ● 올해의 네마프 슬로건은 '가상의 정치', 디지털 환경이 일상화된 포스트 디지털 시대에 기계를 통해 가상공간이 실재를 지배하는 세상으로 다가가고 있는 오늘을 예술로 성찰해보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런 슬로건의 의미를 공식 포스터에 담아내고자, 김두진 작가의 작품을 디자이너가 새롭게 포스터로 작업해 담아냈다.

● 포스터의 이미지 작업을 한 김두진 작가는 서양화가이자 미디어 아티스트로, 『켄무디와 로버트 셔먼』 작품을 바탕으로 강렬한 핑크색 타이포그래피를 더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했다. 사진작가 메이플 도프의 『켄무디와 로버트 셔먼』을 차용하여 인물들의 뼈대를 상상해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이 작품은 원작에 나타난 인종 차이를 무색하게 함으로써 차용과 변형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작품은 네마프 기간 동안 서교예술실험센터에 전시될 예정이다.

 

●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김장연호 집행위원장은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대안영화, 비디오아트 영상, 미디어 퍼포먼스, 다큐멘터리 등을 한 자리에 모아 장르간의 경계를 허물고 영상을 통한 문화융합의 장이자 영상 축제의 자리로 준비하였다. 젊은 영화감독들과 신진작가, 해외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폭넓게 감상할 수 있는 네마프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즐겨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한편, 제16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오는 8월 4일(목)부터 8월 12일(금)까지 9일 동안 서교예술실험센터, 갤러리메이, 아트스페이스오, 미디어극장 아이공, 인디스페이스, 한국영상자료원, SMIT시네마 등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행사 일정과 문의는 홈페이지(www.nemaf.net) 를 참고하면 된다.

Please reload

Featured Posts

ARTSPACE O

September 19, 2014

1/1
Please reload

Recent Posts

November 10, 2019

September 25, 2019

September 20, 2019

April 10, 2019

Please reload

Search By Tags
Follow Us
  • Facebook Classic